메뉴
brunch
20191108 화장실 매너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Nov 8. 2019
익숙해져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글쓰기
6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떠기
직업
회사원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팔로워
1,18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0191102 저녁 만찬
20191112 소통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