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조나단 얘기 들으면서 제일 기분 나빴던 부분이다. 본인이 그렇게 지맘대로 회사 다니고 싶으면 그냥 본인 회사 차리시길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