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 너와 나 6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Nov 21. 2019
이사님은 가해자들을 혼낼 수 있었지만 잘못을 뉘우치게 하지는 못했다.
그건 가해자들 본인 의지로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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