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 네시까지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흐엉은 일을 언제까지 하라고 시키면 그때까지 일을 끝내는 게 아니라 그때까지 완성된 것까지를 나한테 가져와서 보고했다.
그게 진짜 미치도록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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