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 김떠기의 방콕 여행기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짜뚜짝 시장에서 나무로 만든 괄사를 사다가 감동의 눈물을 흘릴 뻔했다. 나는 말을 예쁘게 하는 태국 사람들이 너무 좋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20200105 김떠기의 방콕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