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짜뚜짝 시장에서 나무로 만든 괄사를 사다가 감동의 눈물을 흘릴 뻔했다. 나는 말을 예쁘게 하는 태국 사람들이 너무 좋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