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 김떠기의 방콕 여행기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Jan 7. 2020
짜뚜짝 시장에서 나무로 만든 괄사를 사다가 감동의 눈물을 흘릴 뻔했다. 나는 말을 예쁘게 하는 태국 사람들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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