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베트남 최대 명절 뗏을 맞이하여 너도 나도 고향 갈 준비를 했다. 우리도 부모님 뵈러 갈 때 과일 이것저것 사가듯이 이 나라 사람들도 캐슈너트 같은 것을 챙겨가는지- 직원들끼리 서로 공동구매를 하고 난리가 났다. ㅋㅋㅋ 그 와중에 한국 가져가라고 캐슈너트를 챙겨준 팀원들, cám ơn :^)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