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TẾT 준비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베트남 최대 명절 뗏을 맞이하여 너도 나도 고향 갈 준비를 했다. 우리도 부모님 뵈러 갈 때 과일 이것저것 사가듯이 이 나라 사람들도 캐슈너트 같은 것을 챙겨가는지- 직원들끼리 서로 공동구매를 하고 난리가 났다. ㅋㅋㅋ 그 와중에 한국 가져가라고 캐슈너트를 챙겨준 팀원들, cám ơ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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