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벤더 공감툰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납기가 정해져 있어서 그런지 야근이 너무나도 당연한 우리들,
그리고 칼퇴를 용납 못하는 어른들

keyword
작가의 이전글20200121 김떠기의 방콕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