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어지간한 거 다 잘 먹지만 정말 내가 먹고 싶지 않은 현지 음식은 바나나 잎에 싸서 찐 밥이다. 특유의 향이 싫은데 싫다고 말을 못 했더니 자꾸 먹으라고 줌...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