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내가 이 회사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직원들은 툭하면 나에게 본인들에게 여권을 맡겨두라고 했다. 장난인걸 알고 웃으며 넘겼는데 다들 내가 적응하지 못할까 봐 걱정했었다니 너무 고마웠다. 덕분에 이렇게 잘 적응해서 회사에 잘 다니고 있는 것 같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