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70년대 베트남에는 텔레비전도 없어서 라디오를 들었고, 선풍기 하나를 가지고 형제끼리 싸웠다는 얘기를 들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