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밭에서
나라라도 구하지...
by
조용해
Sep 8. 2021
전생에 무엇이었관대,
이리도 지랄맞아...
이 세상 무엇으로도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다만, 가끔 내 자식의 머리카락을 훑는
바람이고 싶다.
keyword
자식
세상
바람
Brunch Book
진담
05
포식자
06
맞짱
07
개똥밭에서
08
피해자들만 사는 도시
09
묻고 싶은 몇가지
진담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5화)
이전 06화
맞짱
피해자들만 사는 도시
다음 0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