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 수 없어. 가는 길을 잊었거든...
스스로 섬에 가둔걸
지만 모른다
지발로 걸어 들어간걸
누가 말려
알았으면 이제
나올 만도 한데
아직도 뭔 미련이 남아
게서 그러고 있는지
고리를 끊고 나오라고
너만이 할 수 있어,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