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시쿠나레
겁도 없이 간도 안 보고 음식을 만듭니다3x3 맛의 네모를 상상하면서할머니들 혹은 엄마의 힘이랄까요최고로 맛있지는 못해도적어도 먹을만하답니다해 먹는 것과 파는 것의 차이는 항상성에 있다죠요리조리 튀어 다니는 탱탱볼 같은 맛도 요리가 될 수 있나요어쨌거나 이날은 맛이 참 좋았으니까앞으로도 잘 차려보겠습니다잘 먹고 잘 자야 합니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