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5' [.]벌써

이 월의 끝

by DHeath



머무르고 싶어도 떠나가는 시간
움츠러드는 추위 속에 피어나는 꽃
잦아들다 말고 불쑥 다시 찾아오는 감기
사라지고 싶을 때 생각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