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원대 실음과에 고졸에서
조건을 만들고 지원해서
합격하게 된 장00입니다
싱어송라이터로 입시를
시작한 거라 그 외의
드럼 보컬 베이스 등의 분들이라면
제가 적은 이야기가
예비 편입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써볼게요
고등학교를 마치고 나서
원하는 어떤 공부를 할지 정해지지 않아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다가
취미생활로 한 사클활동들이 재밌고
사람들에게 잘한다는 칭찬을 받으니
더 깊이 있게 대학과정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실음과를 진학하려고 보니
워낙 경쟁률이 많기도 하고 연령대도 있어서
편입을 해서 졸업을 앞당기고 싶었습니다
호원대 실음과에는 편입이 있는데
이건 학년 도중에 들어가는 것으로
4년제의 기준으로는 3학년으로
입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원도 1~3명 뽑는 것도 아니고
모집인원을 보니 적지 않게 뽑더라고요
하지만 최종학력이 고졸이고
대학교를 진학하지 않아서
편입 지원이 안되는 줄 알았는데
호원대의 실음과를 알아보다가
사이버 학습 과정인
학점은행을 활용하면
편입 지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이 제도가 뭔지 몰라
생소했는데 주변 친구에게 물어보니
많이 활용되는 시스템이었죠
구체적인 계획을 위해서
요강을 살펴보니
전문대를 졸업한 학력은
공통적인 사항이었고
4년제의 학사과정에서 70학점 이상이면
지원을 할 수 있었는데요
전절 학력을 만드는 것도 있지만
이걸 한다고 할 때 기간도 걸려서
70점 기준을 갖고 시작하게 됐습니다
호원대 실음과 입시 반영을 보면
전적대 점수가 30
실기가 70인데요
보통 실기가 100인 걸 생각하면
어떻게 보면 전적대 점수 또한
하나의 중요한 평가로 적용되는 거죠
이때 학점 제도에 대해 고졸인 저는
잘 몰라서 여쭤보니
학년제가 아니기 때문에
입학 입시가 따로 없고
누적 방식으로 학점을 취득하는 거라
저처럼 편입하기 위해
적합한 시스템이었습니다
게다가 교육부 산하의 제도라서
법령으로 지정돼 있기도 하고
호원대 애도뿐만 아니라 국내의 어느 대학도
편입 요건이 될 수 있다는 걸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수업도 온라인으로 진행되어서
저처럼 입시 학원을 다니는 학생에게
어렵게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됐습니다
기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해서
대체 방식도 알려주셨죠
호원대 실음과를
기간을 줄이기 위해서
몇 가지 활용하는데
70을 수업으로 만들을 때는
3학기 과정이 되기 때문에
줄일 수 있는 것으로
국가자격증 3개를 보기로 했는데
시험 주기가 많은 편이고
독학하기에도 어렵지 않은 것으로 몇 개
알려주셔서 선택해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그 외에도 독학학위제가 있는데
이건 직접 가서 시험을 보는 거였고
실음과 전공으로는 따로 없기도 하고
라이선스는 이력서에 도움은 되는데
이건 직접 가서 본다는 부담감이 있어서
생략하긴 했지만
라이선스 취득 이량이 부담이라면
정해진 날에 한번 보고 오고
공부시간이 확보가 된다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렇게 해서 2학기로 끝내는 방향을 잡고
나머지 시간에는 호원대 실기곡 준비를
하는데 중점을 뒀었습니다
실음과 편입 지원을 위한
온라인 수업도 중요했는데요
호원대야 실력자들이 많은
학교로도 유명해서
전적대가 30이라는 무시 못 하기 때문에
잘 다루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수업은 총 15주로
개강 일마다 주차별로 공개되어서
보기만 하면 출석이 되는 거였죠
이때 여러 평가들이 있는데
이걸로 학점을 받게 되는 거였죠
전공은 실음과가 아닌
대체를 서둘러 할 수 있는 거였고
비교적 수월한 과목들로 선택해서
알려주셔서 교양을
쌓는다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과제의 경우에는 리포트로 제출하고
주제에 맞춰 업로드하고
시험은 중간 기말 쪽인데
객관식과 주관식이라
모르면 찍을 수 있었지만
멘토님이 수월하게 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스트레스 없이
입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하면서 인생에 있어서 고득점을 받아고 싶다는
욕심도 생겨서 열심히 했었고
90점 이상을 받는다는 쾌거도 있었으니
마음만 먹는다면
호원대 실음과를
합격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되어서
고졸에도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호원대 실음과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서
수료한 것들은 행정절차를 하는 게 중요했는데요
이걸 하지 않으면 서류 제출이 미달되어서
실기를 아무리 잘 봐도 불합격이 되는 거였죠
정해 진월이 있어서 그때 하면 됐고
보통 편입은 12월 이후라서 지원하면 됐습니다
그 안에 모든 과정을 마치고 나서
제가 원하는 수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기 배점이 더 높지만
대학 점수에는 마이너스는 아니니 든든하게 임했죠
전 실용음악의 여러 가지 중에서도
싱어송라이터로 준비한 거라서
서울에 위치한 호원 센터에서 봤고
자작곡 2곡과 가사 3부씩 출력해서 제출하고
본인이 현장 라이브를 하는 게 평가였습니다
나이나 즉흥에서 다른 자작곡을
물어봐 주시기도 했고
앞으로 하고 싶은 음악 장르
주로 작곡할 때 쓰는 악기 등을
물어봐 주셨고 설마
좋은 결과로 이어질까 했는데
합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반은 10명 이상 뽑는 거라서
인원이 적지 않기 때문에
저처럼 준비하는 분들은 준비 도움 됐으면 합니다
지금은 호원대 실음과 과잠을 입고
이야기를 쓰고 있는데요
고졸에서도 도전할 할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며
응원하며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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