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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에 인터넷 학습으로
입학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 겁니다
학과 진학을 하려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명확한 하나의 목표점은 분명 있는데요
바로 국가고시죠
시험 응시자격 자체가 간호학과를 졸업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보건계열이라는 입시 장벽은 높고
고교 내신 수능 등급이라는 벽 앞에 좌절하고 말죠
하지만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의 전문대에는
신입학 수시 정시에 정원 외의 전형으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인 분들이
지원이 가능한 방법이 있기에 이 방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려드릴 겁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뒤늦게 입시를 도전한
학생 이야기를 들려드릴 테니
스스로를 제한 두지 않고 원하는 목표
이루는데 용기를 갖길 바라겠습니다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에
입학하고 싶어서 인터넷 학습으로
입시 전략을 다시 세운 뒤 합격한 김 0선입니다
1학년으로 들어간 거라서 3월에 개강하고
이제 개론이나 교양 위주의 수업을 들으면서
적응해 나가고 있어요
저도 이때쯤 다시 계획을 해서
준비를 해서 그 간절한 마음을 알기에
도움 됐으면 해서 얘기해 볼게요
지방에 위치한 간호학과도 못 갈 정도로
등급이 낮았어요 5~6등급 대라
보건계열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할 수가 없었죠
투합된 곳도 있었지만
지역에 있는 곳이고 집에서 멀기도 하고
4년을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1년을 더
도전해 보겠다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고 전략을 바꿔보기로 했죠
수도권의 입학하고 싶은
대학들을 알아보던 중에
항상 연관으로 나오는 것이
대졸자 전형이라는 걸 알게 됐는데요
전문대 수시 안에도 여러
조건들로 지원이 가능했고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신입학으로
다닐 수 있는 것으로
이때 대학 점수와 면접 위주로 반영해서
경민대 동남보건대 안 싼대 경인여대 등으로
17곳을 알아보고 준비를 하려고 했어요
이때 고졸인 상황에서는 대학 졸업의
학력을 갖추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이수가 가능하단 나 걸 알게 됐죠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의
입시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전문대를 졸업한 이상의 학력과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이라고 나와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바로 교육제도를 의미했어요
이걸로 하려는 이유는
간호학과를 들어가기 위해서
대학을 다시 들어갈 순 없는 노릇이고
수도권 전문대 합격 선례들이 있어서
고졸이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으니
시작을 하려고 했죠
수업방식도 온라인이니 장소 부담도
적어서 점수 관리도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어렵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간호학과 지원 기간 설정도
개인마다 달라질 수 있다고 하니
학기를 놓치기 전에 바로 시작하려고 했습니다
이때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평점과 기간으로 2가지를 중점적으로 가져갔어요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를 목표로
전문대의 졸업학력을 만드는 것은
4학기 소요됐는데요
약 2년의 시간이 걸리지만
얼마든지 1~2학기는 줄일 수 있었죠
먼저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국가자격증으로 2개까지
이용 제한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많이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과목을 많이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전략을 짜야 됐고
어렵지 않고 난이도보다 인정이
많이 되는 것을 몇 개 선택해서 보기로 했죠
그다음으로는 독학학위제인데
이건 직접 가서 시험을 보는 거였습니다
수능처럼 정해 진날에 가서
봐야 되는 과목을 정하고 응시하는 거였죠
어떤 것을 얼마큼 포함하느냐에 따라서
기간을 줄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걸 포함하게 된다면
성적에도 반영되지 않으면서
학기를 앞당길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결과를 만들 수 있었죠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로
대졸 학력으로 지원을 할 때
점수 관리 위주로 반영되기에
평점이 무엇보다 중요했는데요
성적을 받는 것은 온라인의 평가들을 통해
채점이 됐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개강을 한 다음에 수강하는
과목들을 주차마다 출석하는 것과
주제에 맞춰서 리포트로 작성하는
과제 중간과 기말에 있는 시험이 대표적이었죠
처음에는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됐지만
비대면으로 학습평가들이 이뤄져서
온라인으로 자료들을 찾을 수 있었고
모르면 도서관에서라도 가서 논문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학습들을 수료하려고 했죠
배점이 적은 것도 간호학과는 4.0평점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넘기거나 그런 거 없이
일정표를 확인해서 완료하려고 했던 게
어떻게 보면 고득점의 노하우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예전처럼 합격한 한곳에 가고 싶진 않고
수도권 전문대를 선택해서 들어가고 싶었거든요
만약 점수가 안 나오더라도 학위를 받기 전까지
다시 수강을 할 수 있었지만
그렇게 되면 학기가 늘어날 수 있어서
전문대의 간호학과 지원 시기도 늘어날 수 있었어요
그래도 확실하게 점수 관리에 목적을 둔다면
고득점을 목표로 진행하는 것도 좋을 거예요
마지막 학기에는 구체적으로 대졸자 전형에서
대학 성적과 면접 위주로 정리했고
삼육보건대 서일대 경복대 동남보건대
부천대 수원여대 안 싼대 경인여대 인천재능대 위주로
원서를 넣을 생각을 했어요
물론 면접이 겹치면 안 되니
이것도 확인하는 게 중요했고요
수시는 9월 이후에 접수라서
그전인 8월에 학위를 받아야 됐는데요
행정처리 기간 안에 완료를 한 뒤에
증명 서류들을 제출할 수 있는 거라
인터넷 학습이 이뤄지는 국평원 홈페이지에서
모두 입력을 마쳤고 계획대로 완료 할 수 있었습니다
4곳 합격해서 부모님과 함께 그렇게 바라던
수도권에 다닐 수 있어서
행복해하면서 눈물 흘리던 게 어제 같아요
지금은 간호학과에 들어오니 만학이나 조무사를 했던
동기들도 있어서 고민했던 시기가 늦지 않았구나
생각이 들기도 해요
입시에좌절한 분들이라면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 입학률을 인터넷 학습으로
만들 수 있으니 여러분도 제 방안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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