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간호학과 편입 수시 정시보다 수월하게 합격했어요

by 오피스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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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북대 간호학과 편입으로

수시 정시보다 수월하게 합격한 김00입니다.








저는 이번에 3학년으로 입학하게 되었는데,


입시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고 들어


이렇게 글로 정리해 보려고 해요.



원래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서,


경상 지역에서 유명한 국립대인


경북대 간호과에 수시로 지원했지만,


고등학교 내신이 좋지 않아 바로 탈락했어요.




정시도 열심히 준비해 봤지만,


결국 불합격이라는 결과가 나와서


간호학과에 진학하는 건 어렵게 됐죠.



한동안 재수를 고민해 보기도 했지만,

지난 등급을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많이 낮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아,



인터넷 검색을 시작하게 됐고


편입이라는 전형을 이때 처음 알게 되었어요.



합격하게 된다면


3학년으로 입학하게 되는 거라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준비 과정은 학점은행제를 활용했고,


전문 선생님께 도움을 받은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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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간호학과 편입을 알아보기 위해


입학처 홈페이지에 접속했어요.




지원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었어요.




전문대 이상의 학력으로 지원하는


일반 전형과,




4년제 대졸 학력으로 지원하는


학사 전형이 있었죠.



아무래도 일반 전형이


학사보다는 상대적으로 쉽다 보니


경쟁률은 조금 높긴 했는데,



그렇게 큰 차이는 없었기 때문에


비교적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일반 전형으로 목표를 설정하게 되었죠.



심사 항목은


1단계에서 공인영어성적 100,


전적대 50으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의 합계와


전공 기초에 대한 면접고사로


최종 선발이 결정되는 구조였어요.




내신은 이미 망쳐서 회복이 불가하고,


수능을 다시 준비한다고 해도 자신이 없는 상태라,




편입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고,


어떻게 하면 조건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던 중,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진학에 성공한 사례를 발견했는데,



수시나 정시보다는 합격이 수월해 보여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마침 입시를 전문적으로


담당해 도와주는 멘토님이 계신 것 같아,




제대로 된 도움을 받아보고 싶어서


직접 자문을 구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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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2년제 학위를 만들면


경북대 간호학과 편입을 지원할 수 있었어요.



관련 법령에 의해


정규 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죠.




성적도 심사 항목에 포함되는데,


직장인이나 만학도도 진행할 수 있을 만큼


난이도가 낮아서 고득점으로 관리하기 쉬운 편이라,


수시 정시보다 훨씬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었죠.




고등학교만 마쳤다면


누구나 별도의 시험이나 조건 없이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았고,



수업은 전부 온라인이라


시공간 제약도 없기 때문에,



공인영어성적도 함께 병행할 수 있어서


학업에 자신 없는 제가 진행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과정이었어요.




시작도 입학을 하는 개념이 아니라,


학기마다 구분되어 있고,




한 달에 한 번꼴로 과정이 업로드돼서


오랜 기간 대기하지 않아도 됐죠.




게다가 학년제가 아닌,


학위 취득 요건에 필요한 학점만 모으면 되는


간단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어서,



다양한 학습 형태를 활용해


기간을 단축하기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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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간호학과 편입


1년 중 12~1월 사이에 모집하고 있어서


이때까지 조건을 충족해야 했어요.



저는 고졸이라 0부터


총 80점을 채워야 했는데,




수업으로 한 학기 24점,


1년에 42점까지가 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연간 이수 제한이 있어서


4학기로 총 2년이 걸리게 됐죠.




이렇게 진행하면


내후년에나 지원하게 되는 거라,




조금이라도 빠르게 진학하고 싶어서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증이나


독학사 시험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처음 해보는 것들이라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됐는데,




선생님이 이런 부분들을


쉽게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큰 문제 없이 잘 마칠 수 있었죠.



남은 학점을 채우기 위해


기본 학습 과정인 온라인 수업을 듣기 위해


가장 가까운 시일 내에 개설된 반으로


수강 신청을 했어요.




전공과 과목들은


전적대 평점 관리하기 쉬운 것들로 골라주셨고,


개강일까지 약간의 대기 기간이 있었어요.




남은 시간에는 전공 기초에 대한


지식의 양과 정확도, 표현력, 논리적 사고 등


관련 자료들을 구해서


면접 대비도 함께 계획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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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간호학과 편입을 지원하기 위해


수강 신청했던 개강반 일정에 맞춰


교육원에 접속했어요.



한 학기는 15주로 정해져 있고,

매주 차 시마다 강의가 업로드되는데,




실시간이 아닌 녹화 강의를


2주가 넘어가기 전에만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되는 방식이었죠.




컴퓨터뿐만 아니라


휴대 기기로도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별도로 정해진 시간표도 없어서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다 보니,


토익도 틈틈이 준비할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단순히 조건만 갖추는 게 아니라


전적대 평점 관리도 필요했는데,




수업을 듣다 보면


교수님이 제시하는 주제와 양식에 따라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 과제와,


중간·기말고사도 있었어요.




이 평가 항목들의 배점이 높은 편이라


전적대 평점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하셨죠.




결국 안정적으로 합격하려면


고득점을 받아야 한다고 하셨고,




알려주신 노하우와 요령 덕분에


4.5점 만점에 4.4점을 받을 수 있었어요.




같은 방식으로 총 3학기를 진행하고,


자격증 하나를 취득해 마무리를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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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처음 계획해 주신 대로


세 학기를 거쳐 12월에 끝냈고,




행정 절차를 거친 후


2년제 학위를 수여받았어요.




그 이후 모집 시기에 맞춰


입학처에 접속해 지원했는데,




전적대 평점과 토익 성적이 괜찮아서


1단계는 가뿐히 합격했어요.




이제는 면접만 통과하면


최종 관문을 넘는 거라,




거울을 보면서 연습하거나


친구들에게 부탁해 시뮬레이션을 돌리며


계속대비했고,


면접 일정에 맞춰 학교에도 방문했어요.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차례가 돼서 입장했는데,




긴장을 많이 해서 떨렸지만


심사위원 분들이 분위기를 풀어주셔서


금방 페이스를 찾을 수 있었고,




그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아


발표 날 제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죠.




그리고 이듬해 3월, 1학년 1학기로


진학에 성공했어요.




내신은 이미 망했고


수능도 자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시공간 제약받지 않으며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던 게


이런 결과를 만든 게 아닐까 싶어요.




입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서둘러 시작해서 원하는 목표 이루시길 바랄게요.




여기까지,


경북대 간호학과 편입으로


수시 정시보다 수월하게 합격했던


저의 이야기는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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