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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자격 갖추게 된 이야기를 한번 해볼게요
저는 전문대 졸업하고 사복 2급을 취득하고 지역아동센테에 들어가 일을 하고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방과 후에 돌봄과 교육으로 근무하고 있었죠
점점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았어요
부족한 제 자신이 좀 별로라고 생각해서 학문을 넓히려고 했습니다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디가 좋을지 알아보았어요
동일 전공의 대학과 대학원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학교에 다시 입학하는 게 힘든 상황이라서 패스를 했죠
그나마 도전을 할 수 있는 대학교육원에 진학을 하기로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아이들이 좋은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랬죠
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준비하게 되었어요
1. 사회복지사 대학원 지원 조건 알아보았어요
대학교육원에 진학하려고 원서 접수를 계속 시도했는데 자꾸 안 되더라고요
이게 왜 안되지라고 생각하고 알아보게 되었어요
몰랐는데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목표를 이루고 싶어서 저는 한번 요건을 만들어 보자고 다짐을 굳게 하고 도전을 했죠
내가 준비해야 되는 조건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았어요
대학원에 입학하려면 관련 전공으로 된 학사 학위 소유가 필요했죠
그리고 전적대 성적, 면접, 증빙 서류 등 가지고 있어야 되었어요
면접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2가지 자격은 힘들었어요
그게 뭐냐면 학위와 성적이에요
동일 전공으로 졸업을 한 거는 맞지만 전문대졸이라서 학위 스펙업을 해야 되었죠
심지어 성적관리도 해야 되었어요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지식은 좀 쌓여서 자신은 있었어요
하지만 학교에 통학을 하는 게 어렵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그 이유는 일을 그만두어야 되는 사실에 좀 고민을 한 거죠
2. 사회복지사 대학원 진학하기 위해 알아보았어요
대학으로 등하교하기에는 시간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다른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어요
같이 일하는 분이 계셨는데 평생교육과정으로 자격증을 단기간에 만들었다고 이야기한 게 기억이 나서 찾아가서 물어보았어요
같이 대화하며 알아갔는데 듣다 보니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을 그만두기 싫지만 학문을 넓히고 싶었던 제 상황에서 잘 맞는 방법이었어요
학교에 가지 않아도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볼 수가 있었어요
뭐 휴대기기, 태블릿, PC와 연동이 되어서 상관없이 들을 수 있었어요
대학에 다니기가 힘든 저한테 좋은 장점이었어요
대학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평점 관리도 중요했죠
근데 수업 난이도가 낮아서 성적을 높게 맞아야 되는 저한테는 땡큐였습니다
수강 신청할 때 놀라운 게 있었어요
그건 바로 전에 다니던 대학 성적에서 80점을 가져오는 게 되어서 신기했어요
일반대는 거의 1학년부터 시작인 줄 알았지만 거의 3학년부터 시작을 했죠
학사로 다른 대학에서 진행을 하면 4년이 걸려서 할 수가 없었는데
거의 1년 반에서 2년이 걸려서 행복했어요
단기간에 대학교육원에 들어갈 수 있게 되어서 학문을 빠르게 넓히고 싶었어요
3. 사회복지사 대학원 인터넷으로 수업 들었어요
수업을 2년 동안 들어서 행복하게 강의를 듣는 중이에요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도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격증과 독학사라는 것을 준비했어요
라이선스는 교육부에서 인정을 받는 학점 높은 걸로 대비를 했는데 난이도가 쉬었습니다
제가 일이 끝나면 피곤해서 거의 한 달 정도 공부하고 보았는데 합격을 했었어요
독학사라는 시험도 고사장에 가서 시험을 보았어요
옛날 고3느낌이 들어서 좋았지만 힘들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보았는데 이것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 두 과정을 합격을 하니 기간이 글쎄 1학기로 줄어들었어요
얼떨결에 1학기 만에 학사 학위를 만들고 자격을 갖춘 다음 대학원에 지원을 했습니다
1차 서류검사에서 통과를 받고 2차 면접에서 합격을 하여 진학을 하게 되었죠
수업을 듣는데 평소에 일하면서 고민이었던 것들과 제 궁금증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로서의 부족한 지식과 학문을 배우려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 중이에요
전문성을 갖춘 다음 아이들을 위해 사용할 생각이에요
4. 사회복지사 대학원에 진학 성공했어요
석사 과정의 수업은 매일 가는 게 아니었어요
그날 배운 것은 다음날 아이들이랑 같이 해보며 재밌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이에요
지금 생각해 보니 처음에는 진입 장벽이 낮아서 분명 뭔가 있게다 싶었어요
의심이 돼서 알아보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었어요
심지어 생각보다 쉽게 진행이 되어서 다른 과정은 어려웠어요
분명 힘들겠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잘못된 생각이었어요
진행하면서 부담을 느끼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편안하게 모든 과정을 마치고 목표를 이뤄서 후련하더라고요
현재는 아이들이랑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제가 사회복지사에 학문을 넓히기 위해서 자격을 갖춰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한 과정이 이제 추억으로 남았네요
그럼 이만 저는 가볼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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