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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편입 8개월 대비 과정에 대해
궁금한 분들 잘 찾아오셨어요
4년제의 사립으로 동구에
위치해 있는데요
대전대학교는 해당 지역에
위치한 학생들이나
물리치료학과 진학을 통해
직업을 삼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오늘 진행한 학생은
수시 정시의 신입학으로는
가능성이 없기에
편입전형으로 시선을 돌려서
진학한 학생으로
체육 분야인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누구보다 재활에 진심이고 열심히 했으며
원하는 결과도 이룬 분이었습니다
그럼 학생의 열혈 이야기 전달할게요
대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3학년으로 들어간 L입니다
건강한 삶은 운동 생활을 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부상으로 선수 생활은 할 수 없었고
이때의 경험을 살려서
트레이너를 해보면 어떻겠냐는
권유로 시작하게 됐죠
단순히 외형을 위한 것이 아닌
노인분들이나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
재활과 관련해서 알려주는 것이
더욱 보람차다는 걸 느꼈죠
하지만 한계성도 느껴지고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전문성을 갖춰서 직업으로
삼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서
거주하는 곳 근처의
대전대학교로 목표를 삼았습니다
(졸업자만 국가고시를 볼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학과에 신입학은 수능을 다시 보거나
고등학교 내신은 암울한 점수라
다시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서
정시를 노려볼까 했지만
고졸에서도 편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됐죠
대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고졸에서 지원이 가능한 것은 단순했습니다
학력을 대졸로 갖추면 됐죠
이때 입시에는
일반과 학사로 나눠지는데
전자는 전문대 졸업
후자는 학사를 받으면 됐죠
첫 번째는 인원이 소수이긴 했지만
그래도 학사보다는 많이 뽑았죠
그래서 이걸 목표로 했는데
이걸 학점 제도라는 것을 활용해서
학위를 받아 지원하려고 했죠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이 가능해서
물리치료학과의 들어갈 수 있는
평점 관리를 잘할 수 있고
다양한 이수 방식으로 기간을 줄여서
대전대학교의 입학지원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거였죠
기간이나 구체적인 학습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이미 진학을 한 지인을 통해
전문가님께 궁금한 점에 대해 물어보게 됐죠
대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들어가려고
한다고 말씀드리고
그 학교만을 생각하냐고도 물어봐 주셔서
그건 아니라고도 말씀드렸는데
이때 이것만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곳들도 생각을 하는 게
좋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물리치료학과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직업을 삼기 위해 국가고시가
어떻게 보면 주요 목표이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전문 학사 과정은
80학점을 만들면 됐는데
전문대를 졸업한다고 할 때
2년의 시간이 걸리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4학기 비슷한 시기였죠
하지만 기간을 줄일 수 있어서
제가 선택한 전공에서
인정되는 2개의 라이선스를 보기로 했는데
이미 따둔것으로도 활용이 가능해서
이거 하나와 알려주신 라이선스 하나를
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2학기 만에도 가능했죠
게다가 수업을 하면서 얼마든지 일정에 맞춰
기간이 변동될 수 있으니
조바심을 갖지 않으면 되지만
이번에 꼭 지원을 해볼 거라면
여러 방식들을 잘 지켜서
완료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해주셨죠
이렇게 하니 소요 기간이
8개월의 수업이면 마칠 수 있었습니다
대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본격적인 학점관리는
온라인 수업에서 이뤄졌습니다
수업은 대학 정규 과정이라서
여러 가지 평가요소들이 있었죠
팀플이나 이런 게 없이
개인의 것만 완료하면 됐습니다
시험은 중간과 기말이 있어서
2번 보면 됐습니다
과제는 리포트 형식으로
업로드하면 되는데
주제가 나와서 연관 있게 쓰는 거였죠
보통 2장이라면 서적이나 논문을 찾아서
10장을 작성했던 기억이 나네요
심화 학습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이길이 아니면 안된다생각해서
열심히 했더니 기억밖에 안 나네요
나머지 것들은 날짜를 지키면서 하고
잘 모르는 건 전문가님에게 항상 물어봤는데요
평가가 있을 때마다 전부터 계속 물어봐 주셔서
저에게 만점 학생이라고 말해주셨죠ㅎㅎ
대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진학하려고
하게 된 모든 과정을 마치고 나서
작년도 입시 결과도 함께 봐주셨는데요
96점 대가 평균이었고
해마다 평점이 올라가는 걸 확인했죠
고득점만이 답이기 때문에
제가 받은 점수는 97이었고
만약 안 나온다면 이 상태로 학위를
받는 것보다는 나아서 재관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때 학점을 초과하면
안되기 때문에 이런 점도
몇 개를 들으면
학위에 영향을 주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 게 좋을 거예요
원하는 결과를 받고 나서
행정절차를 하지 않으면
증명을 받을 수 없거니와
학위가 나오지 않으니
이러한 절차까지 완료하면 됐습니다
평점에서 마이너스를 받고 싶지 않았거든요
면접을 한다고 할 때 40이 면접이었는데
지원 동기나 전공적성을 말하는 거였죠
그 안에서 인성 및 태도를 평가받는데
말하는 걸 떨지 않고 하면 됐습니다
지원인원이 많아서 이틀에 걸쳐서
15분간 면접을 본 것으로 기억나네요
지금 3학년으로 들어갔어도
부족한 게 많아서 1학년의 과목들도 듣고
자습실에 남아서 열심히
국가고시 대비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요
늦은 나이라도 앞으로의 비전을 갖고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비슷한 목표의 사람들에게
제 이야기가 응원이 됐으면 좋겠고
대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고졸에서 8개월 만에 대비하는 과정
도움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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