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관련 자격증 비전공자도 온라인으로 준비했어요

by 오피스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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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ㅇ수라고 합니다.





저는 운동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를 희망하는 비전공자였는데요.



제가 온라인으로 준비했던 경험을


풀어드리려 해요.



어릴 때부터 운동에 관심은 많았지만,


체육대학으로 진학하지 않고


다른 전공으로 2년제를 졸업했어요.



졸업 후 헬스장에서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건강관리나 피트니스 등


운동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자격증을 많이 갖추면,


지금 일하는 트레이너뿐 아니라,



추후 재활센터나 물리치료 보조,


요양시설이나 노인복지센터에서도


운동 지도가 가능하더라고요.



장기적으로 보면,


학력을 갖추고 체육 분야 자격을 얻는 것이


훨씬 유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하지만 당장 학교를 다시 다니기엔


부담이 컸습니다.



저처럼 관련학과가 아니라도


온라인 수강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안내를 받고 진행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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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운동관련 자격증을


사이버 과정으로 준비해 취득하기 전에


어떤 자격이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그중 비전공자였던 제게


가장 메리트가 느껴졌던 건


건강운동관리사와 스포츠지도사였는데요.



건운사의 응시 자격은,






- 생활체육지도사 + 경력 3년 이상


- 체육관련 전문학사 이상


-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이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시험을 볼 수 있었어요.



저는 전공은 달랐지만


전문대를 졸업한 상태였기에,



스포츠 분야 자격을 얻고


추후 취업에 유리하게 활용하려면,



평생학습제도를 활용해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체육학사 학력을 갖추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건운사의 경우,


스포츠센터나 레저시설 지도사로


일하기도 하고,



복지관이나 기업 웰니스센터에서


근무하기도 하더라고요.




운동 자격증을 따고 이직까지 생각한다면,


학력까지 갖추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다행히 사이버 교육으로도


가능한 방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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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관련 자격증을 온라인으로 준비하는 동안,


비전공자였던 제가 활용한 길은


학점은행제라는 국가 제도였는데요.



교육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모든 강의를 수료하고 나면


장관 명의로 학위증도 받을 수 있더라고요.



저처럼 체육 분야 자격시험 응시를 위해


많이 활용하기도 했고,



다른 전공의 학위를 얻거나


학력 개선, 다른 편입 등을 위해서도


사용되기도 했어요.



가장 큰 장점은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일반 대학에 가면


오프라인 수업과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기 때문에,



일을 다니면서 공부하거나


나이가 있어 재학하는 경우 부담이 크잖아요.



학과나 과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실습을 제외하면 대부분 원격으로


수료가 가능했어요.



덕분에 비전공자였던 저는,


운동자격시험 응시에 필요한 공부와


헬스 트레이너로 근무하는 일까지 병행하면서도,



응시 자격을 갖추기 위한 학력을


온라인 강의만으로 만들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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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는 동안,


주로 원격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요.



일반적으로 체육학사가 되려면


4년 정도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에요.





저는 최대한 빨리 졸업하고


응시 요건을 맞추고 싶었기 때문에


기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었어요.



다행히 교육부 제도에는


학점을 얻을 수 있는 방식이


여러 가지 있었는데요.



저처럼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것 말고도,






- 전적대 활용


- 자격증


- 독점학위제


등을 통해 점수를 얻을 수 있었어요.






전공은 달랐지만 2년제를 졸업했기에


졸업까지 필요한 140점 중


80점을 확보할 수 있었답니다.



남은 60점은


한 학기에 24점,


1년에는 42점이라는 연간 이수 제한이 있어


보통은 3학기가 걸려야 했는데요.



비전공자인 저는 사이버 교육을 들으며


매경 테스트를 통해 18점을 추가로 얻어


한 학기를 줄일 수 있었고,





나머지 42점은


2학기 동안 원격으로 공부하며 채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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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며,


저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대학 과정과 동일한 수업이라


어렵거나 합격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이수하기가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매주 각 주차에 해당되는


교육 영상이 올라왔고,



업로드된 인강은


게시된 후 2주 안에만 보면 됐기 때문에


출석을 인정받기는 매우 수월했어요.



또한 사이버 강의이기 때문에


PC나 모바일 등


어떤 기기로든 시청 가능해서,



출퇴근 시간이나 식사 시간을 활용해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운동분야의 학사 과정이기 때문에


과제나 시험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과목 이수 기준이


100점 만점에 60점만 넘기면 패스할 수 있어


비전공자인 저도 크게 무리가 없었고,



인강을 들으며 체육 분야


자격 응시에 필요한 공부를


병행하기도 수월했어요.



또 학습을 도와주신 멘토님이


정리된 자료와 도움이 되는 팁을 주셔서,



운동 관련 전공과목을


이수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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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였던 저는 이렇게 온라인으로


운동관련 자격증을 준비했는데요.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남아 있는 절차가 있었어요.



국가평생교육원에서 행정 처리를 해야 했는데,






- 학습자 등록


- 학점 인정 신청


- 학위 신청






이렇게 몇 가지 행정 절차가 남아 있었답니다.



각자 진행할 수 있는 일정이 정해져 있어


잘못하면 놓치기 쉬운 부분이었는데요,



멘토님이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알람을 설정해 주셔서


기간에 맞춰 행정 업무도 무사히 마무리했어요.



아예 다른 전공이었던 제가


인강만 듣고도 운동 분야 학력을 만들고,



최종적으로 지금은


건강운동관리사와 스포츠지도사를


둘 다 얻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헬스 트레이너에서


조금 더 안정적인 직장으로 이직했는데요,



노인복지센터에서 운동 지도도 하면서,


가끔 방과후 체육 지도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저처럼 스포츠 계열 자격증을 희망하는 분이라면,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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