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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통신대 식품영양학과 편입한
30대 이o현 입니다
고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은
평범한 사무직 직장인이
온라인으로 1년 만에
준비했는데요
3학년으로 진학한 덕분에
4년이나 다니지 않아도 돼서
조기에 졸업할 수도 있게 되었어요
최근 세계적으로
여러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식에 관한 인기도
뜨거워지고 있는데
식단을 계획하면서
흥미가 생겼어요
영양사를 비롯한
다양한 외식 분야와
음식을 연구할 수 있는 진로가
적성에 맞는다는 걸 깨닫고
진학을 생각하게 되었죠
늦은 나이에 학교를 가게 되는 만큼
대면으로 직접 통학을 하는 건
부담스러웠는데
원격 대학은 일부만
출석을 하면 돼서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았어요
보통 졸업까지
4년이나 걸리는데
시작이 늦어서
빠르게 마치고 싶었어요
그 때 3학년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알게 되어
조건을 갖춰서
입학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방통대에 신입학이 아닌
중간에 들어갈 수 있는
방식은 2가지가 있어요
2,3학년으로 나뉘는데
기왕 중간에 들어가는 거라면
더 빠르게 수료할 수 있는
방향이 적합하다고 판단했어요
방송통신대 식품영양학과 편입으로
들어가려면 총 63점이 필요한데
보통 진학해서
조건을 갖추려면
기간이 오래 걸려서
단축시킬 수 있는 방안 찾다가
국가 제도를 알게 되었어요
또 관련 전공자만 모집을 해서
다른 과들과 다르기 때문에
이 루트 밖에 없었는데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정책은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고
직장과 병행할 수도 있어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이 외에도 장점과 이점이 많았지만
잘 모르는 내용이라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했는데
니즈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워주었죠
이게 가능한 방법인가
처음엔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법에 의해 대학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았고
교육 부문 간의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져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었어요
일반 학교와 다른 점은
학년이 올라가면
수료하는 게 아니라
학점을 모아서 학위 조건을
충족하는 방식이었어요
방송통신대 식품영양학과 편입을
1년 만에 인강을 들으면서
가능했던 이유가 이것이죠
다만 인터넷 강의만 들으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없어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취득해서
점수를 대체해야 됐는데
한 학기에 24점, 한 해에
42점까지만 들을 수 있어
모자란 21점은 다른 방식으로
채워야 됐습니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해서
단기에 할 수 있다는 게
믿기지는 않았지만
컴퓨터로 모든 수업을 들으니
충분히 할 수 있었고
나이가 있는 만학도를 위해 만들어져
높은 난이도나 많은 학습량을
요구하지도 않았어요
스케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던 건
실시간으로 참석하는 게 아니라
녹화된 동영상을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돼서
일을 하면서도 공부를
함께 할 수 있었어요
휴대 기기로 들을 수도 있고
매주 1개씩 과목마다
올라오는 강의를
14일 이내에만 들으면 되니
퇴근 후나 주말에
여유롭게 수강할 수 있었죠
편입에 필요한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식품영양 관련 전공 교과가 아닌
이수하기 쉬운 과목들로
수업을 들었어요
대학 과정이라서
평가 요소들이 있었지만
시험도 컴퓨터로 치러져서
직접 고사장에 가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감독관 없이 볼 수 있어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답니다
과제는 a4 2장 분량인데
담당 선생님께 도움 구하니
참고 자료를 보내줘서
문제없이 마칠 수 있었죠
방송통신대 식품영양학과 편입
준비와 회사를 다니느라
인강의 장점이 컸지만
혼자서 했다면 신경 쓸 게 많았을 텐데
일정과 행정절차를 맡아서 해주니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 과정은 8개월이면
마칠 수 있었는데
15주가 한 학기라서
인강을 들으며 중간에
독학사와 자격증을 취득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어요
방통대는 상, 하반기로
모집을 하는데
시기를 맞출 수 있어
전기 입학에 합격할 수 있었죠
물론 단기에 하지 않고
3학기로 진행했을 때
후반기에 들어갈 수도 있으니
각자의 상황에 맞게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다만 행정절차가
1년에 4번으로 정해져 있어
시작하는 날짜와 종강하는 일자를
확인해야 되죠
정신없이 바쁜 1년이었지만
사이버 강의를 들으며
방송통신대 식품영양학과 편입에
성공할 수 있었는데
제 얘기가 보탬이 되어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지금은 열심히
대학 수업을 들으며 졸업 후에
국가 고시를 치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아직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인터넷으로 평가 요소까지
모두 할 수 있었던
국가 제도와 달리
가끔 대면으로 출석을 해야 되는데
늦은 나이에 배우는 재미가 있어
즐겁게 학습하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위생사도 관심이 생겨
진로를 고민 중인데
급식업체 뿐만 아니라
외식, 호텔, 제과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어요
만약 이직을 하게 된다면
음식과 관련된 기업에서
간편식이나 맞춤식 개발 직무를
맡아서 해보고 싶은데
최근 웰빙이나 유기농을 비롯해
다양하게 성장하고 있어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지요
바쁜 일상을 보냈지만
노력한 만큼의 보답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방송통신대 식품영양학과 편입을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인강을 들으며 1년이면 가능한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