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dQxjSxj/chat
오늘은 지방대 편입
고졸로 입학 확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러 왔습니다
지방대의 의미는
수도권 외에 위치한
모든 학교들을 의미하는데요
인구감소나 특정지역의 밀집화로 인해
그 외의 지역에서는
지원 결과를 제공하지 않거나
미충원이 약 90 이상이 됐죠
이 틈새를 타고 내가 원했던 학교로
입학하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도전해 보실 건가요
지금 부터 학생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테니 도움 되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원하는
곳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 00입니다
학교를 들어간다고 할 때 보통 인서울이나
지거국을 노릴 텐데 지방대라고
놀라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을 갖기 위해
학과를 진학하지 않으면 안됐었죠
대학을 하게 된다면
거주지 근처이고 제가 하고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목표했죠
들어가기에는 늦은 나이대라서
신입보다 편입을 했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했지만
고졸 학력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수능을 공부하는 게
최선인가 생각이 들었죠
지방대 편입 고졸로 입학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는
바로 늦은 시작이라는 거였죠
인 서울권은 모르겠지만
지방대들은 인원 충원이
부족한 경우도 있어서
20대 초반의 학생들이 많은데
늦게 들어가게 되면 부담이 되더라고요
또 이미 나온 내신점수를
다시 관리할 순 없고
수능 또한 제가 잘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하게 된 것이 편입이었습니다
3학년으로 입학하게 되고 졸업도
앞당길 수 있고
어쨌거나 면도 서니까 말이죠
보통 일반과 학사로 나눠지는데
전자는 전문대 졸업학력이나
학교에서 제시하는 일정 학점
이상이었습니다
학사는 4년제를 나온 사람이면
지원을 할 수 있었죠
어떻게 하면 위 조건을
갖출 수 있는 걸까 고민하게 됐죠
모집요강 참고하니 학교 외에도
나오는 것이 바로 교육 제도였죠
지방대 편입을 위해서
선택하게 된 이 시스템은
국가에서 교육을 위해
제정된 것으로
누구나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기 위해서 제정된 거였습니다
제한돼 있다고 한다면
고졸 이상의 학력부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법령으로도 지정돼 있어서
지방대를 입학하기 위한
편입 모집요강에도 나와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알게 된 거고요
여기서 제가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 바로
기간이었습니다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서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는데요
여러 방법을 통해
대체가 가능해서
지방대 입학을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지방대 편입 고졸이
입학 확률 높이기는 것은
아무래도 대학교의 평점이었습니다
즉 학점관리를 잘 하는 거였죠
이때 여러 이수 방식으로
기간을 줄일 수 있었는데
첫 번째로는 국가자격증으로
2~3개 인정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학사학위 과정의
일정 학점으로 일반 편입을
지원하기 때문에
3개도 활용이 가능했죠
라이선스 취득은
이력에도 쓸 수 있으니
일석 이조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독학사인데
단계별로 시험이 1~4 있었는데
일 년에 한 번 있긴 해도
2과목만 응시해서
통과하면 지방대의 편입 시기도
앞당길 수 있는 거라서 하기로 했죠
개인에 따라 다르니
이런 점은 쌤과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거예요
지방대 편입을 고졸에서 할 때
모두 비대면의
수업으로 이뤄졌습니다
주마다 강의가 올라와서
끝까지 채워서 보는 것이 출석이었죠
실시간의 수업이 아니라서
제가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었습니다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죠
평가들을 하나씩 말씀드리면
수업을 보는 것이 출석이라서
다 채워서 보면 됐고
이때 14일의 기간을
주기 때문에 그 안에만 하면 됐죠
시험은 중간 기말이 있어서
주말을 포함해서 볼 수 있었죠
장소 상관없이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과제는 리포트로
주제가 하나씩 나와서
업로드하는 거였습니다
그 외의 평가들은
날짜를 잘 지켜서
참여하는 데 의의를 뒀습니다
수료의 기준이 60점이라면
지방대의 경우 평점이 중요하기 때문에
학기마다 수능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 저도 87~90을 유지했죠
교통비나 옷차림 상관없이
원하는 장소에서 보는 게 편하고 좋았습니다
지방대 편입 고졸에서도
가능한 것으로 활용한 제도를
제가 목표한 플랜대로 마치고 나서
행정절차를 하면 됐는데요
14710월로 정해져있었죠
평점은 제 인생에서
처음 받는 점수대라서
뿌듯하기도 했고요
보통은 12~1월에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전에 어떤 부분을 반영하는지
준비하면 됐죠
대비해도 면접 정도라서 어렵진 않았어요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지가 된 경우나
인적성 평가에 대한 부분을 많이
반영해서 어렵진 않았고요
제가 원하는 곳으로 합격하고 나서
투합 없이 여유롭게 합격을 했는데요
뭔가를 할 때 나도 해내는 사람이구나
알게 되기도 하고 이 기세로
더 좋은 상황으로
만들어보자는 의지가 생겼죠
지방대 편입 고졸에서
입학 확률 높이는 방법으로
제 이야기 도움 되길 바라고
제가 모를 때 하나씩 알려준 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 마치도록 할게요
http://pf.kakao.com/_xdQxjSxj/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