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안보고 대학을 들어간
사례의 주인공 김0정 입니다
지금은 원하는 학교 전공으로
3학년으로 재학 중에 있는데요
캠퍼스의 로망이라는 것을
마스크가 해제된 요즘
격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등급에 맞춰 대학을 입학했지만
원하는 전공이 아니라는 것도 있지만
앞으로 3년이 넘는 시간을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시선을 돌린 것이 편입인데
학교를 다니는 것이 아닌
수능을 안보고 들어갈 수 있는
편입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게 됐죠
수능 안보고 대학을 들어간 사례로
말씀드릴 때 그러면 내신을 잘 본 건가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앞에서도 말씀드린
편입으로 들어갔는데요
정확히는 대학의 학점과 평점을
갖춰서 입학을 한 거죠
1,2학년으로 들어갈 때
전문대나 일부 대학에 대졸자
전형이 있기도 하지만
학기 도중에 들어가는
3학년 입학은 편입이라고 하죠
보통 일반과 학사로
전형이 나눠지게 되는데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로
헷갈리더라고요
그래서 멘토 선생님에게 물어보게 됐는데요
종류로 일반과 학사로
전자는 전문대를 졸업하거나
대학에서 일정 학점이 명시 돼 있었고
후자는 4년제 학사를 받은 경우죠
두 가지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학기를 앞당겨서 학위를 받고
진학하길 희망해서
일 편을 목표로 하게 됐죠
수능 안보고 대학 들어가려고
선택하게 된 이 제도는
국가에서 대학을 가지 않고도
학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누구나에게 동등의 기회를
주기 위해 제정된 거였습니다
그래서 수능 안보고 대학을
가기 위한 편입의 조건을
갖출 수 있는 거였죠
입학의 개념이 아니라서
고졸 이상이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수업의 형태가 온라인이라서
장소에 대한 부담이 없었습니다
이걸 받아서 학력은 인정되지만
학벌은 아니기 때문에 저처럼
수능 안 보고 대학을 들어가려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거더라고요
게다가 다양한 방법들로
기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수능 안보고 대학 들어간다고 할 때
앞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를 통해
학점을 대체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활용한 것은 첫 번째로
전적대라고 해서 자퇴한 곳의
과목을 가져올 수 있더라고요
첫 번째는 전문대를 자퇴한
경우에도 과목들을 가져올 수 있는데
f를 받지 않았다면 포함할 수 있고
평점도 같이 들어가니까
평점에 영향을 주는 점수대라면
미 포함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을 거예요
저는 낮진 않아서 넣기로 했죠
그 다음으로 자격증은
2개를 보기로 했는데
워낙 많아서 멘토 선생님과
이야기하면서 정했죠
비교적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것
2개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것도 있다고 말해주셨는데
시험을 직접 가서 보는 거라 부담도 돼서
안 보기로 했죠
확실히 개인의 마지막 학력이나
역량에 따라 기간은 천차만별이겠더라고요
수능 안보고 대학을 가기 위해서
위 방법을 이용하면 학기를
줄일 수 있는 거죠
수능 안보고 대학에 들어가려고 할 때
평점 관리가 중요하다면
지금부터 온라인 진행 방식에
주목해 주시면 되는데요
수업은 개강 일을 기준으로
다 채워서 보는 것이 출석이고
수업은 2주 안에 보면 되는 거라서
집이나 카페 도서관에서 편하게
교수님 강의를 보면 됐죠
끊어서 보거나 다시 보는 것이
가능해서 언제 어디서나
강의실이 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옷차림이나 교통비도 신경 쓰지
않으니 이런 점도 좋았고요
과제는 주제가 나오면
리포트로 업로드 하는거고
시험은 중간과 기말이 있어서
주말을 포함해서 응시하면 됐죠
수능 안보고 대학을 들어가려고
이런 배점이 작은 것들도
신경 써서 참여해 줬습니다
100점 기준으로 60이면 수료지만
그 이상을 목표로 했죠
학점을 반영하는 곳에 지원해서
원하는 결과를 못받으면 안되니까 말이죠
수능 안보고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 알게 된
교육제도로 마친 뒤 그 안에서
대체하는 라이선스를 모두 마치니
학위는 2,8월에 받을 수 있었는데
수여 예정자로 지원도 가능해서
편입은 12월에 있어서
제가 입학하고 싶은 곳으로
원서를 넣어봤죠
인 서울권도 대학 고사가 있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노려봤는데
추가 합격으로 붙었죠
그 외의 다른 곳들도
좋은 결과가 있었지만
인 서울에 들어갈 수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기뻐하던
날이 어제 같네요
유동적으로 진행이 가능하지만
학기에 대한 이해도나
또 제가 온전히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나 다양한 방식들
그리고 학기 구분 행정절차를 통해서
원하는 기간 안에 완료할 수 있도록
계획해 주시고 진행하면서 모르는 것들은
바로 피드백해 준 멘토 선생님에게도 감사드리며
수능 안보고 대학 들어간 사례가
도움 되길 바라며 늦기 전에
캠퍼스 로망 누리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