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단 취업 비전공에서 문화예술교육사 준비해 취업하기

by 오피스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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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문화재단 취업을 위해


문화예술교육사를 준비해서


취뽀에 성공한 20대 후반 안00이라고 해요




저는 대학에서 예체능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청년기획 대외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문화재단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보통 국가나 광역지자체,


또 특수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지원하려면 NCS 같은 공기업 시험을 보거나


관련 경력이 중요한 경우도 있었죠.




그래서 저는 인턴이나 계약직에도


먼저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중요한게 경력력이나 자격이 있었는데


실무에 쓸 수 있는 실력이 되는지였어요




교육지원법에 따라


전문 인력을 반드시 배치해야 했고,




인턴이나 계약직 공고에도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이 조건으로 걸려 있었죠




이렇게 보니 비전공자여도 스펙을 올리기 위해


문화예술교육사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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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사 2급은 관련 전공자라면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예술전문성 + 직무역량의 두가지를


채워야 됐는데




전자는 전공자의 경우 채워졌지만


저처럼 비학위취득자는




미술 음악 시각디자인 연극 사진 등의


학과에 입학해서 졸업하면됐죠.




하지만 입시를 하지 않고도 온라인의 제도로


실기 인정 과목을 수강하면 됐는데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비전공자라도 필요한


전공 학점을 쌓아 자격을 만들 수 있었죠.




게다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적어서


문화재단 취업을 준비하면서 이수하는데


다른 활동과 병행하는 저에게 맞는 방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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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취업을 목표로


관련 자격증 취득의 예술전문성과목이수는




주차별 강의를 정해진 기간 안에 듣고,


과제·토론·중간·기말시험을 보는 방식이었어요.




대학과정이라서 여러가지 평가를 통해


과목 수료가 정해졌고요.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점차 익숙해지고,


이때 인턴 지원이나 재단의 기획프로그램


들을 참여하면서 경험치를 쌓으려고 했고요.




덕분에 비전공임에도 불구하고


과목 이해도가 높아져서 성적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직무역량 과목은 서울에 거주해서


한학기에 이수가 가능한 이대에서


수업(주말에 이뤄졌어요)을 들었는데


공통 2개와 선택 3과목을 들으면서




다양한 상황의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저에게는 이 때의 경험이 정말 좋았어요.




실제적으로 실무경험이나 프로그램 개발을 하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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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취업을 위해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통해


예술전문성을 이수하고




직무역량은 오프라인으로


직접 가서 수강을 마쳤는데요.




행정절차나 이수증을 갖고


진흥원에 자격증 신청을 하면됐어요.




취득 하고 나서 광역지자체


채용에 지원할 수 있었고,




면접을 보러갈때는


전공자가 아닌데 문예사를 취득했던


제 얘기를 흥미롭게 들어주셨던것도 기억나네요




대외활동에서 느꼈던 현장의 보람을


이제는 직원으로서 이어갈 수 있다는 게


큰 의미로 다가왔고요.




비전공자라고 해서 문화예술교육사 취득이


불가능하다고 단정짓지 않고,




온라인으로 차근차근 준비하면


문화재단 취업을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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