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은제 편입을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준비해서
합격한 20대 중반 안00입니다.
등급에 맞춰 들어간 곳에서
적응을 못하고 자퇴했어요.
내일 배움으로 취업 연계 과정을 통해
코딩을 배워서
IT기업에 합격했는데,
주변 동료분들은 모두
어느 학교 출신의 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20대 중반에
대학 입시를 다시 고민하게 됐죠.
학교를 자퇴한 이력이 있어서
편입도 생각했지만
2학년을 마치지 못해서
지원할 수 없었어요.
그러다가 인터넷 정보로 알게 된 게
학점은행제, 줄여서 학은 제였고
이걸로 부족한 편입 점수를
만들어 지원할 수 있었죠.
학은제 편입을 하기 위해서
조건을 만들어야 됐는데
지원할 수 있는 것이 두 가지로 나눠졌어요.
일반과 학사였는데
전자는 전문대 졸업학력 혹은
대학마다 요구하는 일정 학점을
이수하면 됐고
후자는 4년제를 졸업한 학력이면 충족됐어요.
제가 가고 싶은 대학교의 모집요강을
보니 일반을 더 많이 뽑아서
전문 학사로 편입 조건을 만들려고 했고
전적대 반영도 3~4점대를 유지하는 게 중요해서
학은 제로의 커리큘럼도 계획해 봐야 됐어요.
학은제 편입을 하기 위한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은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의 분들이
시작하실 수 있었어요.
행정적인 부분은 학은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입력하면 됐어요.
그래서 저에게 맞는
커리큘럼이 무엇인지
어려워서 블로그를 통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검색해서 찾아봤죠.
학년제가 아니라서
희망하는 전공의 과목을
채우면 되는데
강의 외의 다양한 학습 방법을
점수로 인정해 줘서 2학기로도
전절 학력을 만들 수 있었죠.
학은제 편입을 앞당기는 방법으로
자격증과 독학사가 있었는데
온라인 수업뿐만 아니라
자퇴를 하더라도 수료를 했다면
과목들을 가져올 수 있었죠.
이때 학위과정으로 학습 구분을 해보니
온라인으로 2학기로 줄어들었지만
대학의 성적이 1점대라서
만약 학교에서 자퇴한 곳의
평점도 요구할 경우
성적이 낮아질 수 있었죠.
새롭게 첫 단추부터 만들 생각을 해서
자격증 2개와 독학사를 포함하는
방법을 멘토님이 알려주셔서
학은 제로 편입의 조건을
완료할 수 있었어요.
언제까지 취득을 하면 되는지
어떤 식으로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는지도 알려주셔서
공부만 하면 되는 게 편했어요.
개인마다 상황이 다를 테니
이런 점은 멘토님과 이야기해 보면
좋을 거예요.
학은제 편입을 위해서
학위과정을 줄이고 나서
나머지는 모두 인터넷 수업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녹화된 교수님 수업을 듣는 것이
출석이라서 어려울 건 없었죠.
인터넷이 되는 환경이라면
어디서라도 끊어서 보고 나
다시 보는 게 가능했어요.
과제는 리포트 형식으로
업로드하면 됐고
중간과 기말은 주말 포함해서
봐서 그 안에 응시하면 됐어요.
객관식 주관식에 온라인이라고 해도
시험을 보는데 떨리는 건 어쩔 수 없었지만
집에서 편하게 볼 수 있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병행이 가능해서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요.
그래도 익숙한 장소에서 볼 수 있어서
기말 때는 괜찮더라고요
그 외의 학은제 학습평가들은
전문가님께서 일정 및 안내를
해주셔서 막연하지 않고
계획을 세우기에도 좋았고요.
학은제 편입을 위해
행정처리도 했어야 됐는데
알려주신 기간에 자격증 취득 및
독학사를 마쳐서
원하는 기간에 편입을 할 수 있었죠.
전문 학사를 받을 수 있었으니
선방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학위는 2,8월 대학과 동일해서
학점인정 신청을 하고 나면
제가 말해드린 날의 한 달 전에
모집을 하기 때문에 그 안에 신청하면 됐고
12월에 편입을 모집해서 제가 원하는
대학교에 지원할 수 있게 됐죠.
다행히 전적대와 면접 공인영어만
반영되는 곳이라서 합격할 수 있었고
학벌이 전부는 아니더라도
이직을 할 때 어느 학교에 다녔던
것들도 보이지 않게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준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다니고 있는데
일을 그만두고 다니지만
더 나은 커리어로 배우면서
취업 준비도 다시 하려고 해요.
학은제 편입 준비 기간이
길지 않아서 그래도 고졸보다
좀 더 이름을 들어본 곳
혹은 원하는 전공을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며
글 마치도록 할게요
그리고 함께해 준 선생님에게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