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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기계설비유지관리사 선임기준을 충족한
50대 김○수입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는데,
어느덧 정년을 걱정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더라고요.
나이가 더 들면 준비하기 힘들 것 같아
더 늦기 전에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 분야를 알아봤습니다.
그중 건물이나 공장에서 사용하는
보일러, 열교환기, 냉난방 시스템 등
에너지 관련 설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거나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 방안을
수립할 수 있는 에너지관리사에 대해 알게 되었죠.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비전공자나 아무 경력자도 정년의 제한 없이
기계설비유지관리사로 선임될 수 있다는
정보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봤어요.
에너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필기와 실기 시험 모두를 합격해야 하고,
이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먼저 시행기관인 산업인력공단에서 정한
응시 자격부터 충족해야 해요.
1. 관련 전공 4년제 대학 졸업자
2. 유사 분야 4년 이상의 경력자
3. 학점은행제 106학점 이수자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어야 응시할 수 있죠.
저는 2년제 전문대를 졸업했고
아직 관련 직무를 수행해 본 경험이 없어서
응시 자격을 충족하지 못했어요.
주간에는 직장에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대학에 다시 진학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터넷을 통해
방법을 찾아봤죠.
그렇게 알게 된 것이
온라인 강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방법이었어요.
처음 접하는 과정이라 자세히 알아보니,
다양한 장점들이 있었고
제 상황에 딱 맞는 방법이라는 확신이 들어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죠.
학점은행제는
교육부 산하 제도로
공신력이 있는 과정이에요.
106학점을 이수하면,
관련 전공으로 졸업을 앞둔
사람과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데,
무엇보다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이
저처럼 직장인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과정이었죠.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별도의 입학 절차 없이
개강 일정에 맞춰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수업 난이도도 일반 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문제없었어요.
저는 전문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필기와 실기 공부를 병행하는
전략을 세워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죠.
이런 장점들을 잘 활용한 덕분에
에너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기계설비유지관리사 선임 기준도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
에너지관리사 자격증 시험을 보려면
총 106학점을 이수해야 하는데,
저는 전적대인 전문대에서 이수했던
80학점을 전부 가져올 수 있었어요.
그래서 남은 26학점만 추가로 채우면 됐지만,
한 학기에 최대 24학점까지만 이수 가능하다는
규정이 있어서 두 학기 과정이 필요한 상황이었죠.
기간으로 따지면
약 1년 정도 소요되는 셈이었는데,
학습 계획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었어요.
는 가능한 한 빨리 자격증을 취득해서
기계설비유지관리사 선임 기준을 갖추고 싶은
마음이 컸던 터라,
학점으로 인정되는
간단한 라이선스를 하나 취득해
수강 기간을 약 15주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은 담당 선생님이 조언해 주신 덕분에
제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계획할 수 있었죠.
만약 저처럼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수업만으로도 충분히 학점을
채우실 수 있을 거예요.
에너지관리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은
전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됐어요.
개강일이 되면
바로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실시간이 아닌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이에요.
한 학기는 15주로 정해져 있어서,
매주 일정한 반복적으로 수업이
업로드되는 시스템이죠.
정해진 시간이나 요일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어서
직장과 병행하기에 부담이 없었고,
컴퓨터는 물론 휴대기기로도 수강이 가능해서
주로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틈틈이 시간을 채웠어요.
수업을 하나씩 듣다 보면
과제, 토론, 중간·기말고사 등
다양한 평가 요소가 있는데,
저는 이전에 다니던 전문대에서도
해본 적이 없는 방식이라
이런 부분들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더라고요.
다행히도 담당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니
노하우를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과정을 마칠 수 있었어요.
덕분에 필기와 실기 준비에도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자격증 합격의 기반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되었죠.
이수 기준은
출석률을 잘 관리하면서,
평가 요소들을 모두 합산해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만 넘기면 되는데,
선생님이 알려주신 대로만 따라가니
안정적으로 수료할 수 있었죠.
처음 설계해 주신 플랜에 맞춰
총 106학점을 이수했고,
이제는 행정 절차만 남겨둔 상태였어요.
에너지관리사 신청은
매년 정해진 분기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했는데,
다행히 담당 선생님께서 날짜에 맞춰
꼼꼼하게 가이드를 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죠.
이후 원서 접수를 하고,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필기와 실기 시험에 응시했어요.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대비한 덕분인지
한 번에 최종 합격에 성공했습니다.
그렇게 현재는
한 공장에 이직에 성공해,
냉난방 시스템을 포함한
에너지 관련 설비의 효율적인 운영을 맡아
일하고 있어요.
정년이 없을 뿐 아니라
연봉도 꽤 괜찮고,
업무 강도도 낮은 편이라
아주 만족하며 근무 중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제 글을 참고하셔서
서둘러 준비해 보시길 바라며,
이것으로
에너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기준을 충족한
저의 이야기는 마치도록 할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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