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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후 편입 온라인으로
지원자격 갖춘 서 00입니다
지금은 수도권 대학에 졸업학년으로
휴학 중에 스펙도 쌓으며 글을 쓰고 있는데요
그 당시 제 상황은 1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학교를 그만뒀을 때였습니다
딱히 편입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니고
부모님과 상의를 해보기도 했고
또 대학을 다니면서
팬데믹 시기로 온라인으로
학습을 하기 때문에
수도권이 아니더라도
캠퍼스의 낭만이라던가
교우관계가 불가능해서
다니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커리큘럼을 통해서 국가 라이선스 취득을
할 수 있는 전문직이라고 한다면
참고 다니겠지만 그렇진 않아서
부모님과 이야기 후에
자퇴후 수능이나 입시를
다시 선택할까도 생각했지만
늦게 시작하는 것보다
지금 상황에서 3학년이 되는
방법을 선택하게 됐죠
자퇴후 편입 온라인으로
지원자격 갖추기 위해서는
제가 희망하는 학교들의
입시 요강을 참고하면 됐는데요
크게 2가지로 전형이 나눠지더라고요
4년제 기준으로는
3학년으로 입학하게 되고
전공이 명시 되지 않은 한
무관하게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이때 정원 내, 외
즉, 일반과 학사로 나눠졌는데
전자는 전문대를 졸업하거나
대학에서 요구하는 일정 학점 이상
후자는 학사학위를 받은 경우였죠
먼저 학사까지는 4년제인데
너무 길게 느껴져서 일반을
목표로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죠
그러면 이걸 온라인으로 갖추는 것이
문제인데 제가 이때 선택한 것은
학점인정 제도였습니다
자퇴후에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알게 된 것으로 이것으로 편입 지원이 가능했죠
자퇴후 편입 온라인으로
지원자격을 갖춘다고 할 때
이것으로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하실 텐데요
교육부 산하의 제도로
누구나에게 동등한 학력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저처럼 자퇴후에 편입하거나
또 스펙을 올리기 위해서 등
대학의 과정을 통해서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사람들이 이용하는 거였습니다
주된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업 참여가 어렵지 않았죠
이때 입학이 아닌 이용과도
같아서 고졸이라면 바로 할 수 있었죠
게다가 수업 외에도 다양한
이수 방식이 있어서
기간도 줄일 수 있더라고요
개인의 역량에 해당해서
이런 부분은 전문가님과
이야기해서 하나씩 풀어나갔어요
자퇴후 편입을 하기 위해서
기간을 줄이는 방법은
먼저 어떤 학위과정을
진행할지 물어봐 주셨는데
이 제도로는
학사 또한 기간을 줄일 수 있어서
개인의 역량만 있다면
충분히 줄일 수 있더라고요
일반으로 도전을 해보고
만약 아쉽거나 한다면
학위를 변경을 해서
진행하는 것도 생각을 해봤죠
먼저 자퇴 후라고 해도 과목들도
f를 받지 않았다면
가져올 수 있었는데
점수대가 낮지 않고 좋아서
포함하기로 했죠
앞으로 하는 학위과정에서
이수 구분을 해봐야 정확했죠
라이선스는 2개까지
가능했는데 대체가
많이 되고 부담 없는
워낙 많았는데 정리하면서 알려주셔서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스펙에도 도움 되고
과목 대체도 된다는데
안 할 이유가 없더라고요
그 외에는 독학사라고 하는
시험도 있는데 대 한판의
검정고시라는 비유를 하더라고요
점수도 나온다고 해서
이건 미포함했는데
시험을 한 번만 보고 오면 되는거라
공부에 자신이 있다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위 방법으로는 8과목만
들으면 됐는데 학점관리도 잘하고 싶어서
동일 학기를 나눠서 수강을
하는 방법을 선택했죠
자퇴후 편입을 하기 위해서
듣게 된 온라인 수업은
주마다 강의가 공개됐는데
실시간 수업이 아닌
녹화된 교수님의 수업을 보는 거였죠
시간도 길지 않아서
복습을 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정해진 시간표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할 수 있었고
영어 공부나 편입 면접 대비
등을 준비할 시간이 여유롭게 있었죠
하다 보니 가능할 거라는 자신감도
생겨서 공인영어를 위주로
계속 끊임없이 공부했어요
평가요소들도 정규 대학처럼 있었는데
과제는 리포트 형식으로
시험은 중간 기말
그 외의 평가는 날짜를 지키면 됐죠
모두 완료하고 나서는 100점
기준으로 60점 이상을
받으면 수료가 됐지만 95 이상은
받아서 마이너스 요소를 없앴죠
자퇴후에 편입 준비라는
기회가 저에게는 기회가 됐죠
자퇴후 편입 온라인으로
지원자격 갖추려고 하게 된 모든 학기를 마치고
행정절차도 있었는데요
아까 제가 이 제도는
이용의 개념과도 같다고 했잖아요
무수히 많은 학습자들이
행정절차를 하게 되는데
개인마다 활용점이 다르기 때문에
그 때문에 등록 기간도 정해져있었죠
그 안에 라이선스 취득도 완료해서
계획대로 완료했는데요
전필 과목이라던가
이수 구분에 따른 과목들
또 학기를 나눠서 진행하는 것들 등
모든 계획안에 제 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해준
전문가님께도 감사드리고요
12월에 모집이라서
무한으로 지원을 했죠
면접 일정이 있는 경우에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고요
그래도 전반적인 것을 몰랐다면
아마 입시에 허덕이거나
고민의 시간만 흘렀을 겁니다
그 당시에
명문대는 아니더라도 제가 목표한
수도권에 3곳 정도 좋은 결과를
받아서 원하는 곳으로 입학 한뒤
지금은 4학년에 휴학에 대외활동이나
스펙을 쌓이면서 글을 쓰고 있는데
자퇴후 편입 온라인으로
지원자격 갖추는 방법을 활용해서
원하는 결과 이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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