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계단?

2018.09.03

by 백민채



벌써 두 계단-
조금만 더 기운내기로 해요.
초가삼간 불태울 고지가
바로 눈 앞에 있어요.






#백민채 #신혼일기 #일러스트 #손그림 #드로잉 #카툰 #웹툰 #일상 #공감 #생활

매거진의 이전글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