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등 돌리고

2020.11.08

by 백민채
2020.11.08.거친일상.jpg



자는 한이 있더라도

따로 자지는 말자던

그대님의 말씀


하나, 둘-

크고 작은 티격태격이

늘어날 때마다

가슴에 와닿습니다.


근뒈,

먼저 말한 그대가

왜 따로 주무심? (먼 산)






#웹툰 #일상툰 #공감툰 #카툰 #부부툰 #일러스트 #캐릭터 #도리도리짝짜꿍 #거친일상 #백민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니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