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8
자는 한이 있더라도
따로 자지는 말자던
그대님의 말씀
하나, 둘-
크고 작은 티격태격이
늘어날 때마다
가슴에 와닿습니다.
근뒈,
먼저 말한 그대가
왜 따로 주무심?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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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 오싹오싹, 울그락불그락- 특별할 것 없는 '하루', 소소한 일상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 소소함을 글 또는 한 컷으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