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필요해

by 주홍사과

<둘째라는 이름으로> 22화 그림일기

'너무 오래 참지 마 더 다치니까.'

'이제 괜찮아질 거야'

그 말이 너무 따뜻해서 눈물 날 뻔했다.


그동안 쌓여왔던

속상함과 서운함을

위로받는 것 같아서

마음이 먹먹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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