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필요해
by
주홍사과
Nov 3. 2021
<둘째라는 이름으로> 22화 그림일기
'너무 오래 참지 마 더 다치니까.'
'이제 괜찮아질 거야'
그 말이 너무 따뜻해서 눈물 날 뻔했다.
그동안 쌓여왔던
속상함과 서운함을
위로받는 것 같아서
마음이 먹먹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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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Brunch Book
둘째라는 이름으로 3
01
괜찮아질 거야
02
위로가 필요해
03
엄마가 미안해
04
엄마도 실수할 수 있어!
05
악몽
둘째라는 이름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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