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실수할 수 있어!

by 주홍사과

<둘째라는 이름으로> 23화 두리의 그림일기

미안해하는 엄마를 보는 건

견디기 어려워

나도 속상하니까.


엄마를 미워하는 건 더 힘들어

내 마음도 아프니까.


그러니까 화해를 미루면 안 돼

그러니까 더 많이 사랑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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