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실수할 수 있어!
by
주홍사과
Nov 10. 2021
<둘째라는 이름으로> 23화 두리의 그림일기
미안해하는 엄마를 보는 건
견디기 어려워
나도 속상하니까.
엄마를 미워하는 건 더 힘들어
내 마음도 아프니까.
그러니까 화해를 미루면 안 돼
그러니까 더 많이 사랑해야 해
keyword
사랑
일러스트
엄마
Brunch Book
둘째라는 이름으로 3
02
위로가 필요해
03
엄마가 미안해
04
엄마도 실수할 수 있어!
05
악몽
06
혼자가 될까 봐 무서웠어
둘째라는 이름으로 3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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