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그림일기

by 주홍사과

<둘째라는 이름으로> 마지막 그림일기

두리야 사랑해.

언니야 사랑해.


함께여서 마음 아플 때도 지만

절대 서로의 손을 놓지 않을 거야.


잠시 헤매도

결국 우린 함께일 거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우린 함께 걸어갈 거야!



*그동안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호흡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_____^

-주홍사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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