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게 봐주는 사람

위로를 건네는 그림 편지

by 주홍사과


내가 원하지 않는, 못난 모습일 때도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곁에 두기를,

가장 먼저 스스로가 그런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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