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부족한 모습도 따뜻하게 안아주기

by 주홍사과

서늘한 비가 내리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봄은 여전히 봄인 것처럼


고칠 수 없는 결점과 약한 모습도

내 일부임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비가 와서 꽃들이 다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주변 곳곳에 굳건히 예쁘게 피어난 꽃들을 볼 수 있었어요

모두들 예쁜 꽃 구경하며

따뜻한 한 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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