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사적인 기대작들을 적어볼께요. 그냥 보고 싶은 기대치 순으로 나열했어요.
한재림 감독이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와 더불어 항공기 재난에 맞선다.
<엑스 마키나>와 <서던 리치>의 알렉스 가랜드가 제시 버클리 주연의 공포영화로 돌아온다.
전편의 제작진이 그대로 돌아왔고, 너클즈 역에 이드리스 엘바가 캐스팅됐다.
원조 3인방 제프 골드블럼, 샘 닐, 로라 던이 복귀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새로운 이야기로 가는 길목이 되는 작품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오다 샘이 <필름 골드>이후로 제작에 깊숙이 관여했다. 베일에 쌓인 빨강머리 해적단을 다룬다고 해서 기대가 크다.
<북스마트>로 감독 데뷔에 성공한 올리비아 와일드가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돌아온다.
첫 시퀄이라 라이언 존슨이 속편 연출에 얼마나 능숙할지 궁금하다.
외계인과 인간의 만남, 현대와 고려 시대를 넘나드는 스토리부터 신선하다. 최동훈 만세
제 최애 전투기 F-14는 퇴역했지만, <탑건: 매버릭>은 인공지능 무인기와 인간이 조종하는 최신예 전투기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궁금하다. 과연 6세대 전투기는 어떤 기종이 등장할지 너무 기대된다.
네 번째 토르 영화는 제작자부터 감독, 배우까지 모두 믿음이 간다.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나선 바이킹 왕자의 이야기로 <더 위치>와 <라이트하우스>로 유명한 로버트 에거스의 신작이다.
톰 크루즈가 불가능한 임무를 맡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을 예정이다.
새로운 닦이 영화가 될지도 모르겠다. 루머만 보면 워너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지 못했다.
<라라랜드>의 데미언 셔젤이 마고 로비, 사마라 위빙, 브래드 피트, 올리비아 와일드, 토비 맥과이어와 함께 유성영화로 넘어가는 할리우드 황금기를 담는다고 한다.
<유전>과 <미드소마>의 아리 에스터가 호아킨 피닉스, 메릴 스트립과 뭉쳤다.
올여름 칸 영화제에 출품한다는 데서 더 말해 무엇하랴!
(팀 앨런의 뒤를 이어) 크리스 에반스가 <토이스토리>의 버즈 라이트이어 역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어떤 시너지를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아이유와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디즈니는 2028년까지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춰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와 번갈아 아바타 시리즈 4편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평행세계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최소 3명 이상 등장한다는 게 밝혀졌다. 그걸로 게임 끝났다.
데이빗 핀처가 <세븐>의 작가 앤드루 케빈 워커와 함께 넷플릭스로 돌아왔다.
2부작의 첫 영화로 다중우주의 매운맛을 보여줄 예정이다.
거장 스콜세지가 애플TV와 손을 잡았다.
이 로맨틱 코미디는 1970년대 로스앤젤레스 남부에 있었던 레코드 가게 체인점이었던 Licorice Pizza를 배경으로 꿈과 사랑을 속삭인다.
뱃신을 원작 코믹스처럼 ‘세계 최고의 탐정’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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