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찾아 떠난 미국 여행기
기나긴 여정에서 드디어 숙소 도착!
그제서야 마음이 놓인다.
짐을 풀고 나니 더 개운해지고, 가뿐해져서 기분이 좋다.
용기있게 먼저 외국인에게 말 걸어볼겸 버스비도 물어볼겸 말을 걸어보았다.
그저 스쳐지나가듯 물어본 질문에도
그녀들은 너무나 친절하게 대답해주었고,
심지어 본인이 가지고 있던 버스표도 나에게 팔았다.
이렇게까지 친절할 건가.
감동이다...
심지어 이후 내가 버스표를 사서 다녔을 때보다 싸게 파셨더라..
복 받으실 거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