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컬럼비아 메데진으로 온지 1주일이 지났다.
여전히 호훕이 좋지 않다.
이 도시는 매연이 심하다.
일주일의 성과는
하루를 세개 그룹정도로 나눈 정도.
아침에 일어나 해야 할 일.
그리고 오후 시간에 해야 할 일.
저녁에 해야 할 일을 나눈 것.
길게 보고 가는 것은
결국 Sim Eternal City 를 만들기 위한 설계도 및 사람들을 구하는 방식을 대략 감을 잡은 것.
- 올해의 딜리버러블은 책, 프로젝트 사이트를 잘 구성하는 것.
- Sim Eternal City Map의 카테고리마다 하나씩 아티클을 만드는 것.
그리고 그 길을 가기 위해 짧은 계획으로 bcdW를 만들어 가는 것.
어쩌면 bcdW를 만드는 것이 첫번째 컴퍼니 빌더로서의 포트폴리오가 되지 않을까? 싶네.
글로벌 IP 그리고 마켓팅 Agency를 만들어 보는 것.
하나 더 하자면 IWBD 브랜드를 만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