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데진 일주일차, 도망 루트 검색 중

뉴욕 3일 + 볼로냐 시나리오를 검색하다가 보고타 팀에게서 메시지가 왔다

by Paul과 요셉

San Javier Library Park.

매연 속을 뚫었지만 문은 닫혀 있었다.



거주 일주일째.

남은 40일이 길게 느껴진다.


뉴욕행 항공권을 검색했다.

3일 머물면서 집에서 부모님과 가족들한테 한국 설 루나 뉴이어때는 뉴욕에 다시 못 오고 못 보는 가설을 설명하고 이탈리아 볼로냐로 이어지는 탈출 시나리오.



그러다

보고타 팀, Coally에서는 “언제 오느냐”는 메시지.

bcdW에서는 coally의 feasiblity는 확인해 보면 어떻게냐, 는 의견.


말 대신

한숨이 기록된다.


아ㅏㅏㅏㅏ.

A sigh makes the record instead of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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