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말하는 '시크릿' 뒤에 깔린 하나의 원칙
얼마 전 세스 고딘은 'Time to get back to magic'이란
제목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달았다. 내용인즉슨
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수동적이 보다는 능동적인
모습이 더 이상적이라는 내용이다.
요즘 서점에 가면 이런 종류들의 책들이 부쩍
자주 눈에 띈다.
'남들보다 일 잘하는 법'
'빈둥대며 성과 잘 내는 법'
'일은 조금만 하면서 훌륭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법'
저자마다 각자의 관점에서 소중한 노하우들을
공유하고 나 또한 매우 즐겨보고 있다.
여러 권을 탐독하면서 문뜩 느낀 점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원칙을 다양한
자신의 경험과 관점에서 풀어놓고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점이다.
핵심은 이렇다.
내가 회사에서 이뤄내고 싶은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구별하고,
그것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다.
그 외에 '차선'으로 중요한 것들은 과감 없이
없애버리거나 최소한의 노력으로 처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