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상생의 관계인지 이용당하는 관계인지 체크하기

성격이 부드러운 사람들의 치명적 약점

by 반루이 Van Louii

조지 피터슨이 이렇게 얘기했죠.

상량한 사람들은 이용당하기 위해서 '줄을 서있는 경우'가 많다


회사 생활하면서 이런 경우가 많은지 한번 생각해봅시다.

1. 갈등을 일으키기 싫어서 나에게 안건임에도 말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지

2. 누군가 나의 의견을 물어봤을 때 내가 뭘 원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


생각한 것을 말하고 내가 사실이라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쉽지가 않죠.


가만있으면 호구된다는 말이

우리나라 회사생활에서는 슬프지만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았을 때

무례한 사람들은 감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갈등을 만들기 싫은

상량한 사람들은 당황해서 말을 못 하거나

말하기가 싫어서 안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런 무례한 사람들일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고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이야기하면, 분명 말대꾸한다 뭐라 하죠


무시하세요.

자기의 말에 논리가 없기 때문에

내뱉는 무책임하고 매우 이기적인

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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