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를 빼버린 나이키의 도전

by 한큐




슬라이드1.png
슬라이드2.PNG
슬라이드3.PNG
슬라이드4.PNG
슬라이드5.PNG
슬라이드6.PNG
슬라이드7.PNG
슬라이드8.PNG
슬라이드9.PNG
슬라이드10.PNG
슬라이드11.PNG
슬라이드12.PNG
슬라이드13.PNG
슬라이드14.PNG
슬라이드15.PNG
슬라이드16.PNG
슬라이드17.PNG
슬라이드18.PNG
수정안.png
커버.png


Editor의 6줄 요약

3일 전 나이키는 9개 유통업체와의 파트너십 해지를 발표했다.

이는 일부 유통업체와 자체 온오프라인 채널에만 집중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나이키의 이번 전략은, 올해 발표한 디지털 중심기업으로의 발전을 위해 D2C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것이다.

3년 전부터 나이키는 판매채널의 다양화, 유통마진 및 고객 데이터 확보, 차별화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목표로 D2C 전략을 추구해왔다.

실제로 유통업체의 재정비, 매장의 DT, 앱 서비스 강화 등 다양한 D2C 전략을 펼쳐왔다.

앞으로도 디지털 중심기업이 되기 위한, 나이키의 다양한 D2C 전략이 기대되는 바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백화점 1층의 법칙이 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