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좀 이해해줘,
어떠한 일을 하든간에 각자 하는 일이
제일 힘들거야.
허나, 내가 힘이 들때는 아마 말을 하지않아도
누구나 다 알고 있겠지.
단지, 어떠한 말을 해야할지 모르기에,
조용히 있는 것 뿐이니까,
그런데 계속해서 힘들다는 말을 하면서
알아달라는 건
조금은 잘못된 방식이 아닐까 싶어.
'나 힘들어, 그러니 나좀 이해해줘'
라는 식의 말은
세상에서 가장 보기 싫은 말일거야.
또한,
세상에서 가장 대답하기 싫은 말일거야.
이렇게 표현을 바꿔봐.
'힘들어, 그래도 할수 있겠지?'
라고 말을 한다면,
'야! 그건 당연하지, 걱정하지마. 넌 할수 있어!'
라는 답변이 돌아올거야.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