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이야기
상대의 단점부터 단정 짓고 대하면 손해를 보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에
동의하며 기대를 하지 않으면 화낼 일도 없다며 말했다.
조용히 듣던 내 옆에 앉은 친구는 그건 대상의 다양성을 상상할 수 없는 희망 없는 지옥 같은 삶일 거라며
상처받기 싫어 상처를 주는 사람들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했다.
오늘은 이기적 이게도 나보다 순진한 사람이 있다는 것에 위로를 삼았다.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