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볼, 취중진담
_두둥실 마냥 네가 떠올라서 큰일이야예쁘게 물들어가는 붉은 너의 볼이살짝 취해 발그래져버린 내 볼이 닮은거처럼네 마음도 내 마음과 닮았으면 좋겠어.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