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a red flower

붉은 볼, 취중진담

by 링고주스

_
두둥실 마냥 네가 떠올라서 큰일이야
예쁘게 물들어가는 붉은 너의 볼이
살짝 취해 발그래져버린 내 볼이 닮은거처럼
네 마음도 내 마음과 닮았으면 좋겠어.

keyword
작가의 이전글범블비 타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