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나의 아지트에 오다

by 오연주

나에게는 훌륭한 아지트가 있다.

세상을 내려다보는 멋진 위치한 곳이다.

50세 기념 나한테 편지도 쓰면서 마음을

비워내고 간다.

봄이 너무 예뻐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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