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응급상황
by
오연주
Apr 5. 2022
갑작스러운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를 생각하기 전에 몸이 움직인다.
반응속도가 빨라져간다.
그래서 급해지는 마음보다는 순식간의 일어나는 상황을 어느새 정리하고 있는 나자신을 발견한다.
늘 익숙한 상황이지만 닥쳐지는 모든 것이 당황스럽다.
25년이 된 지금도 응급상황은 늘 초초하게 긴장을 하게한다.
이벤트는 늘 신경쓰인다.
출근하면 곤두서는 나자신이 어쩔 수 없다.
응급은 언제나 닥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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