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사람

by 오연주

누구나 자기랑 맞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 둘 맞아들어가는 퍼즐처럼 그림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어쩔때는 예쁜 모습들이 보여지기도 하며 푸른 나무같은 푸근함도

있어서 좋다.

누군가는 너무 안 맞고 불편하거나 하는 행동이 눈에 거슬린다

사랑은 다양해서 더 그런지도 모른다.

마음맞는 것.말이 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나한테 있는 사람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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