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을 하면서 손이 자유로워야 하기에 신규때부터 근무를 할때 라디오를 들었었다.
데이때는 바쁘기에 주로 나이트때 출근하면서 들으면서 일했다.
그 이유는 밤에는 시간을 보고 움직이기에는 휴식도 필요하기 때문에 라디오를 들으면서 프로그램 시그널을 듣다보면 시간을 알 수 있다.
그러다 사연을 보내고 전화 인터뷰도 하고 작은 선물도 받고 했었다.
요즘은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은 버스속이다.
핸드폰에서도 라디오를 들으려면 안테나역할을 할 유선이어폰이 필요하나 다 무선이어폰을 쓰다보니 주파수를 못정한다.
간호사라는 일을 하면서 있었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라디오듣기였다.
그시절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