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여행

by 오연주

훌쩍 떠난다.

새로운 풍경.모습.공간속에서 자유를 가진다.

펼쳐진 넓은 공간을 보면서

호기심이 새록새록 생겨나고

낯설음이 가지는 재미가 있다.

기차나 버스를 타고 모르는 곳을 계속 걷는 것이 흥미롭다.

흐릿한 공간에서 느껴지는 재미도 좋다.

여행은 늘 신난다.



매거진의 이전글간호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