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여행준비

by 오연주

한달에 한번 여행을 간다~

이번달은 통영으로 가 볼 꺼다.

바다가 펼쳐진 많은 곳을 다녔지만 남해는 또 느낌이 틀릴 듯 해서 기대를 잔뜩 하고 있다.

여행은 숙소를 구하고 계획을 하는 동안이 참 설레이고 좋다.

다찌라는 통영의 술문화를 즐겨보고 올 예정이다.

전주의 한상 차림과 무엇이 다를지 궁금하다.

벌써부터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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